생활
좋은 명태코다리를 구입할때 어떻게 좋은것인지 알수가 있을까요?
집에서 가족들을 초청해서 저녁식사 메뉴로 명태코다리찜을 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명태를 고를때 어떤 명태가 코다리찜을 하면 살이 부드럽고 묵은 냄새가 나지 않나요? 그리고 명태코다리찜을 할 때 콩나물과 시래기를 같이 넣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코다리가 냉동상태로 있다가 나오기 때문에
다 싱싱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미 죽어서 냉동보관되어
수입된거라 아무거나 사도 먹을만 합니다 생물을
고를때 눈을 보지 냉동은 그렇지 않습니다 요리하기 쉬우면서 까다로운것이
명때찜입니다 맛이 맛있게
나오길 바랍니다
코다리는 명태의 어린 생선을 말하죠.
코다리의 색깔이 발고 건명한 노란색을 띠고 있는 것이 신선합니다.
흐릿한 색이나 변색된 것은 오래된 것입니다.
구입 전 냄새를 맡아보시구요.
묵은 냄새나 비린내가 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건 냄새가 거의 없거나 아주 약간의 바다 냄새만 납니다.
손으로 살짝 눌러봤을 때 부드러고 탄력있게 튕기는 것이 좋은 코다리입니다.
신선한 코다리는 쉽게 망가지지 않습니다.
코다니의 눈깔도 확인하세요.
눈깔이 맑고 선명하면 신선한 것입니다.
흐릿하거나 탁한 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다리찜을 할 때 묵은 내새를 제거하기 위해서도는 조리에도 신경 써야죠.
조리 전에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세요.
이렇게 하면 비란내나 묵은 냄새가 어느 정도는 제거됩니다
마늘, 생강, 고추 등의 향신료를 잘 이용하세요.
코다리를 물에 잘 헹궈내고 찬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코다리찜에 콩나물을 넣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콩나물은 국물의 감칠맛도 더해주고 시원하게 만들어줍니다.
미리 데쳐서 넣으면 부드럽고 맛도 잘 배어듭니다.
시래기를 넣으면 코다리찜의 국물이 더 구수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미리 불려서 사용하시구요.
질감도 찜에 잘 어울립니다.
콩마물과 시래기를 넣은 것은 코다리찜의 맛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국물의 맛도 더 시원하고 구수하게 바꿔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