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내와 셋이 살고 있는데 와이프가 복장단속을 해요. 어떻게하는게 맞나요?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저는 샤워하고 그냥 나오는 스타일로 여태 집에서 살아왔어요. 근데 최근에 와이프가 아들 있을때 샤워하고 옷좀 입고 나오라는데요. 보통아들만 있는 집에서는 어떻게들하세요. 가리고 나오는게 맞는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습니다. 다 큰아들이 있는데도 샤워를 하고 다 벗고 나온다면 얼마나 민망스러울까요? 아내분도 보기 싫어할거예요. . 아무리 편한 가족이라도 샤워하고 옷은 입고 나와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 안녕하세요

    아들과 사시는 세식구사시는데 남편분이 샤워후 

    그냥나오시는거 괜찮다고 생각하신거는 어릴때부터

    아무도 뭐라안하셨기때문에 좀 억울하신면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시면 안되요

     아주예민한 시기이기때문이죠

    아무쪼록 저의답변이 작은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켜야할 선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장단속을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도 아버지가 그렇게 입고 나오면 조금그렇더라고요

  • 단속이좀늦었네요초등학교졸업하게되면남자아이도예민해지고성적으로도성숙해집니다 동네목욕탕은아들과같이가도집에서는화장실샤워후에는옷을입고나와야죠 특히부인하고같이있을때아들이느끼는건또다른문제죠 앞으로샤위후옷을입고나오시기바랍니다

  •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집안에서 벗고 나오는 것은 서로 민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들이 엄마에게 말은 안하겠지만 민망하게 느끼는게 느껴졌을거라 생각합니다

  • 집안마다 다 다르지요.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복장갖추는게좋을거같아요 아이들은 부모의거울이라 다 따라할거같기도하네요..

  • 아무리 가족이라도 하더라도 보고 싶지 않은 게 있고, 보기 민망한 게 있을 수밖에 없어요. 특히나 성이 다르다면 가족이라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단속이라고 말하는 건 아닌 듯 하고,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아들이 커가고 있는데 아빠가 옷을 입고 나오셔야 될것 같네요. 엄마는 여자이기 때문에 아들이 4~5섯 살만 지나도 다 압니다. 조심해야 될것 같아요.

  • 어릴때야 엄마 앞에서 아무렇게 나와도되지만 사춘기가 오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조금 어색하고 불편해서 서로 조심해주는게 좋습니다

  • 아무래도 남성과 여성은 성별이 다르다 보니 아들이 얘기도 아니고 다 큰 상태에서는 좀 민망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옷을 가리고 나오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