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경찰한테 흡연하는 걸 걸렸어요

이번에 담배 피다가 경찰한테 흡연하는 걸 걸려서 제 학번 이름 다 말을 했습니다. 경찰분이 학교에 연락하면 학업에 지장 가서 학교에는 연락 안한다고 안심하라고 하셨는데 다음 날 학교 와보니 학교에 다 말하셨습니다. 경찰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당당하게 거짓말 해도 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됐고요. 학생이 담배 핀거 반성은 안하고 그냥 남탓을 하고 있네요. 경찰이 거짓말 한건 나쁜데 당신을 똑바로 교화시키려면 학교에 말해서 제대로 벌받고 반성을 하셔야죠. 본인 반성은 하고 계신가요? 경찰은 하나도 잘못한게 없어 보이는데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경찰은 청소년 보호를 하는 사람 입니다.

    물론 경찰 아저씨가 거짓말을 한 것은 어른으로써 안 좋은 행동을 하시긴 했지만

    아마도 본인이 좀 더 좋은 길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담임 선생님께 본인의 행동지도를 부탁하기 위해

    본인의 적절치 않았던 행동을 담임 선생님께 전달 한 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흡연에 대한 내용입니다.

    분명 경찰이 질문해주신 분 앞에서 거짓말한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아마도 그 경찰분도 이렇게 함으로써 질문해주신 분이 금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알린 것일수도 있으니 좋게 생각해보세요!

  • 경찰이 신뢰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은 지탄 받아도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조치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경찰은 본인의 주요 업무가 있어서 미성년자 흡연은 거의 단속을 하지 않는데 걸린것은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이번 참에 아예 끊는 게 좋습니다. 담배는 몸에도 그렇지만 인생 살아가는데 정말 백해무익 합니다.

  • 경찰을 탓하기 보단 담배 피우는 본인을 탓 하시구요.

    1. 일단 상대방을 바꾸는 건 불가능합니다.

    2. 나를 바꾸는건 세상을 바꾸는 첫번재 열쇠입니다.

    3. 파이팅입니다

  • 경찰이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그걸 문제 삼을 수는 없을 둣 하구요,

    현실적으로 미성년자나 학생이 흡연을 하다 적발된 경우 학교나 보호자에게 통보할 의무가 있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한 것은 이적사항을 아라내기 위한 수단이었을테죠.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학생에 인적사항을 확인한거라면 학교에 통보를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학교와 이름 학년반까지 다 알려준거면 그럴수있구요

    한번쯤 봐줄만도한데 좀 그렇긴하네요^^;;

  • 미성년자 흡연은 청소년 보호법 상 위반사항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보호자나 학교에 통보하는 절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마 의무적으로 통보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