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담배 피다가 경찰한테 흡연하는 걸 걸려서 제 학번 이름 다 말을 했습니다. 경찰분이 학교에 연락하면 학업에 지장 가서 학교에는 연락 안한다고 안심하라고 하셨는데 다음 날 학교 와보니 학교에 다 말하셨습니다. 경찰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당당하게 거짓말 해도 되는건가요?
경찰이 신뢰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은 지탄 받아도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조치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경찰은 본인의 주요 업무가 있어서 미성년자 흡연은 거의 단속을 하지 않는데 걸린것은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이번 참에 아예 끊는 게 좋습니다. 담배는 몸에도 그렇지만 인생 살아가는데 정말 백해무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