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빨래 냄새 안 나게 하는 방법??

빨래를 하고 나서도 가끔 꿉꿉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탁부터 건조까지 냄새 없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생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조 청소는 주기적으로 하시나요??저도 건조기 쓰기 전까진 특히나 습해지는 날씨가 되면 옷에 꿉꿉한 냄세가 날때가 있어서 빨래를 다시 하곤 했는데 엘지기사님이

    근본적인 세탁조 청소를 안하면 냄세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 해서 한달에 한번은 세탁조랑 세제투입구 잔수빼주기

    청소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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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예전에 빨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몇 가지만 바꾸니까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일단 제일 중요한 건

    👉 세탁 끝나고 바로 꺼내는 것입니다.

    세탁기 안에 조금만 오래 둬도 꿉꿉한 냄새가 바로 배어요.

    그리고

    👉 세탁조 청소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탁기 안이 더러우면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남더라고요.

    건조할 때는

    👉 통풍 잘 되는 곳에서 최대한 빨리 말리는 게 핵심입니다.

    실내라면 선풍기나 제습기 같이 써주면 냄새 확 줄어듭니다.

    추가로 저는

    👉 헹굼할 때 식초 조금 넣거나

    👉 산소계 표백제 한 번씩 써주는데 이것도 효과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바로 꺼내기 + 세탁조 관리 + 빠른 건조

    이 3가지만 해도 냄새 거의 안 납니다 👍

  • 이런 경우 건조기 사용 추천드립니다. 만약 없는 상황이라면 날씨 맑은 날에 환기 잘되는 곳에서 건조하는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선풍기도 틀어놔주고는 했었네요.

  •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에 잘 마르지 못하면

    굽굽한 냄새가 나게 되어서 다시 빨래 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이게 햇빛 아래에 두시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셔야지 냄새나지 않고

    잘 마르게 됩니다.

  • 빨래하신다음 꿉꿉한 냄새가 나면 울삼푸로 약간더 추가 세탁하시고 햇빛에 자연건조 해보시길 바랍니다

    울샴푸도 빨래량에 따라서 적당히 쓰시고요 저는 빨래 많이 없어서 울샴푸 뚜겅에 반정도만 섬유유연제 칸에 넣어서 조절합니다

  • 일단 빨래의 양이 평균인 경우 얼마나 빠른 시간안에 말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보통 말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꿉굽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 종종 빨래를 널고 경우에 따라서 굽굽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빨래를 말리실 때에 최대한 환기가 되게 하시고

    햇빛이 잘 들어오는 곳에 말리시면 좀 덜하거나

    없게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