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만날때 결제를 거의다 제가하거든요

서로 돈내는거에 약간 눈치보는것도싫고 상황안좋은 친구도

있고해서 친구들끼리 모이면 술값이나 좀많이나오는건 제가 내는편인데 요즘은 저도 사정이 넉넉치않고해서

모임이나 이런걸 좀피하는편인데 자꾸만나자고 연락오니 난감하네요 ㅎㅎ 회비모으자 이런말하기는

좀 쪼잔해보일거같고 이럴때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땐 솔직하게 털어놀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친구들이 오해해요.

    너무 막 더치페이가 없어보이거나 그러지 않아요.

    당연한겁니다.

    그 삶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 그동안 질문자님께서 친구분들 만날때 거의 대부분을 내셔셨다니 부담이 크시겠네요.

    사실 친구분들이면 질문자님의 사정을 솔직히 말씀하시고 사정이 않좋으니 다른분들이 내거나 더치페이를 하자고 하시면 그동안 질문자님이 낸것도 있다고 하니 친구분들도 이해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더 이상 힘들면 모임통장을 개설 하자고 제안 하시던지, 더 이상 안 만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관계를 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듭니다. 사실상 가족도 아니면 자꾸 뭐 해달라 저거 해달라 라는 만남성 밖에 안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쪼잔해보일것이 없습니다.앞으로 N빵하자고 이야기하세요.그러면 분명히 모임이나 만나자는 이야기 안할것입니다.그렇게 불필요한 사람은 제거하는것입니다.매일 얻어먹는사람들을 만날이유도 없구요.

  • 그게 참 마음이 넉넉해서 그런건데 사실 매번 혼자 내다보면 아무리 친해도 부담이 될수밖에 없지요 그럴때는 차라리 모임 통장 하나 만들자고 슬쩍 먼저 운을 떼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요새는 다들 그렇게들 하니까 쪼잔해보일 일도 아니고 사정 안좋은 친구도 정해진 금액만 내면 마음 편히 나올수 있으니 서로에게 더 편한 길이라 봅니다.

  • 그럴때는 계산하시고 엔빵하자거나 더치페이하자고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한명이 혼자 계산하고 그러면 친구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속 결제하시는 분은 거기에서 스트레스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먹기전에 내가 결제하고 1/n한 거 보내달라고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