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받긴 받았는데요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고 돌려 받긴 받았는데… 참 사람마음이 그렇습니다. 소정의ㅜ이자라던지 밥한끼는 기대했는데 얄짧없네요. 어차피 점심에 만나서 저녁에 헤어져서 밥 한끼 산다는데, 점심은 얻어먹고 제가 얻어먹었으니 다시 저녁을 샀는데… 이건 평소와도 같은거거든요; 따지고 보면 더치페이잖아요. 이거 제가 너무 욕심이나 속쫍은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수칙, 상식같을 걸 잘 모르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맘 편합니다.

    말해봤자 잘 못 느낄 겁니다.

    아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찌됐건 돈은 받았네요.

    그걸로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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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한친구든 다른사람이든 돈거래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돈거래하는순간 마음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생기니 아예하지않는것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