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계엄령은 전시 또는 전시에 준하는 일이 있을 때 대통령에 의해 시행되어 입법부의 승인이 있으면 군대를 동원하여 해결하는 것으로서, 물리적인 힘을 통하여 치안을 유지하는 것인데요. 민주주의 국가들도 계엄령이 선포되며 외국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계엄령은 내려지는 그런 것이며 얼마전 우크라이나 또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계엄령이 내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특히나 계엄령을 독재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기에 사람들의 머릿속에 계엄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이 있는 것이죠. 사실 계엄령 자체가 내려지지 않는게 최고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