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별은 실제로 수명이 다했을수 있다고 하던데..

우리가 밤하늘에 반짝이고 있는 별을 자주 볼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별이 우리 눈에는 반짝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수명이 다한 별일수 있다고 하던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가 밤에 볼수 있는 별은 대부분 항성 입니다. 태양과 같이 핵융합반응에의 해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들 입니다.

      태양빛이 지구로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8분 입니다.

      이렇듯 밤하늘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은 수광년부터 수만광년 떨어진것도 아주 많습니다.

      만약 1만광년 떨어진 별이 죽어 없어지기 직전의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은 1만광년후가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보는 별 빛은 이미 사라진 천체가 보낸 빛일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두가지 이유입니다.

      첫번째는 빛의 도달시간인데요, 만일 5억광년 거리에 있는 별이라면 지구에 닿은 빛은 5억년전에 발생한 빛입니다.

      따라서 5억년의 시간에 이미 사라진 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지구와의 거리입니다.

      실제 보는 별 중 수명이 다한 별인 적색거성과 백색왜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그 온도에 비해 매우 밝게 보이는 별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시리우스B인데요, 지구와 가까운 8.59광년 거리에 있어 이미 수명을 다한 백색왜성이지만 매우 밝게 빛나는 별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별이 반작이는건 별빛이 지구 대기권에서 산란과 굴절을 하면서 인간의 눈에 보이는 단순 현상일 뿐입니다. 수명과는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