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을 더 생각하는 정치를 기대할 수 있겠어요. 윤전대통령이 취임식 때만 헌법을 지키고 국민을 위한 말을 했던 것과 달리, 진심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모습이 보여지길 바랍니다. 결국 국민의 삶이 더 좋아지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귀족집안이 아닌 가난한 집안의 5째 막내아들로 태어나 17살 나이에 소년공 공장생활을 하고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을 가고,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당대표, 대통령 등 그 살아온 역경이 눈물나고 대단합니다. 그런 삶을 살았기에 국민을 위해 잘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