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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최종장 2028년 3월17일 개봉확정 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할리우드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2028년 봄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제작사 유니버설 픽처스는 시리즈 11편이자 최종편인 Fast Forever을 2028년 3월 17일(북미 기준) 개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2023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직접적인 후속편으로, 2부작 구조의 완결편에 해당한다.

국내 개봉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통상 북미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온 점을 고려하면 2028년 3월 중 국내 개봉 가능성이 높다.

가능성이 높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메인 사가의 마지막 작품이 될 <분노의 질주 11>의 북미 개봉일이 2028년 3월 17일로 공식 확정되었습니다.

    최종장 핵심 포인트

    공식 부제 확정: 이번 11편의 공식 타이틀은 <패스트 포에버(Fast Forever)>로 결정되었습니다.

    초심으로의 회귀: 최근 시리즈들이 우주로 가거나 지나치게 SF화 되었다는 비판을 의식해서인지, 이번 마지막 편은 시리즈의 출발지였던 로스앤젤레스(LA)를 배경으로 조금 더 클래식한 길거리 레이싱과 '가족' 서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의 등장: 빈 디젤은 폴 워커의 캐릭터인 브라이언에게 제대로 된 마지막 인사를 건네지 않고서는 사가를 끝낼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해 왔습니다. CG나 대역 등을 활용해 브라이언이 어떤 방식으로든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토리 전개: 전작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Fast X)>의 충격적인 댐 폭발 절벽 끝 엔딩에서 곧바로 이어지며, 악당 단테 레예스(제이슨 모모아)와의 최종 결전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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