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혼잣말하는 게 너무 거슬립니다.
제가 친구와 같이 학원을 다니는데 친구가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특히 채점을 할때 "아 틀렸네!" "아.." "에..?" "맞았네!" "나 바본가" 이런 말을 해요. 그리고 암기 시간에는 안될때 머리를 약하게 때리는데..제가 원래 소리나 그런 행동에 예민해서 너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옆에서 공부하면서 혼잦말을 하면은 정말 듣기 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에게 자중을 해달라고 하지 못할것 같다면 강사에게 이야기를 해서 자중을 해달라고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친구한테 말해보세요. 어릴때 공부할때보면 본인도 습관적으로 저런 말과 행동을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습관적으로 하다보니 타인이 피햐를 받는 것을 간과하더라구요. 그래서 말한다면 바뀔지도 모릅니다.
틱 장애의 경우 장애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도와주거나 이를 알고 넘어가 줘야 하는것이지만 그저 본인의 사소한 버릇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니까 신경써달라고 말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와 거슬리겠어요. 왜 공부할때 저러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공부해 봤을때 옆에서 저러면 굉장히 신경쓰이던데 진짜 말해보세요. 공부할 때나 시험볼때는 옆에서 저러면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진짜 가끔은 너무 짜증나는데, 다리 떨어서 거슬리는 것도 있는데 소리까지나고 막 펜 뚝딱 거리는 것도 싫은것 같아요. 말해보세요.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잖아요.
참 상대를 피곤하게 하는 진구네요ㆍ잔소리 하기도 조심스럽네요ㆍ되도록이면 같이 다니지 않는것이 제일 좋고요ㆍ꼭 같이 다녀야 할 입장이면 기분 나쁘지 않게 충고 하세요
친구가 혼잣말을 하는 것을 하지마 라고 하면서
혼잣말을 막을 순 없지만
친구의 혼잣말이 혼자 속삭이는 정도 조용한 소리가 아닌
모두가 다 들을 수 있는 데시벨의 수치 라면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00야, 너의 혼잣말이 내 귓속에 들리는데 너의 혼잣말의 소리가 너무 커서 내 귀가 좀 아프거든, 조금 작게
속삭여 주면 좋을 것 같은데" 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라면 좋지 않은 습관인 것 같다고 말씀드려보시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그냥 두는 것이 맞습니다
저런 습관도 사람들의 시각에 따라 다른데
어떤 사람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저런 것이 불편한 사람들도 있죠
그런데 사실 자기한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사안들은 그냥 무관심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친한 친구라면 대화를 통해 해결하시면 되고 친하지 않은 친구면 괜히 싸움만 날 가능성이 많으니
그냥 멀리 앉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라면 솔직하게 한번 대화를 해 보세요. 혼잣말 하는 것이 내 신경을 너무 거슬린다 앞으로는 내 앞에서 좀 자제 해달라 라고 부탁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포기하고 집중력이 부족 한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불쌍하게 생각 하며 될 듯 합니다. 친구니까 이해 하려고 노력 해 보세요.
솔직하게는 배려하고 이해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을 하고 싶지만 솔직히 예민하고 그러면 그게 쉽지 않고 그럴때는 마인드셋으로 무시하자 무시하자 얘는 이상한 애다 무시하자 이런식으로 마인드셋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