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한여름에도 덜덜 떱니다. 왜 그럴까요?

술을 잘 마시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한두잔 마시게 되는데 그때마다 온몸이 추위에 떨듯이 덜덜덜 떨립니다.

한여름에도 떨립니다. 겨울에는 더 떨립니다.

겨울에는 이가 덜덜덜 떨려서 부딪치는 소리가 날정도로 떨립니다.

몸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술이 안받으면 얼굴이 빨개져야 될텐데 저는 몸이 떨려서 같이 술자리에 계신 분들이

왜그러냐고 하시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결한저빌3입니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압이 낮아지고 혈류가 늘어나면서 체온 조절 기능이 잠시 동안 개선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이 더욱 식히고 덜 떨리게 느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