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기기는 아직 상용화되기에는 기술이 부족한가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뇌파(?)를 이용하여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로봇 또는 보조기구를 몸에 장착하여 장애인도 왠만한 장애는 극복할 수 있는 미래기술이 개발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는 했습니다. 그 뒤로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일상에서 그렇게 기기를 활용하는 사람을 보지를 못하네요. 혹시 이건 아직도 상용화되기에는 아직 너무 불안정한가요? 제가 개인적으로 시력이 매우 좋지 않다보니 그런 쪽에서 혹시 기기가 나오지는 않나 관심이 많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웨어러블 기기는 이미 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개발해야 할 부분이 많고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웨어러블 기기는 배터리 수명이 짧고, 사용자 경험에도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에 관한 개인정보 문제와 보안 문제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보다 발전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발전과 함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등의 문제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뇌파나 생체 신호를 이용하는 웨어러블 의공학 기기는 여전히 센서의 정밀도 신호 잡음 제거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의 침습 비침습성 한계 및 비싼 가격과 안전성 문제 등으로 인해 범용적인 일상 상용화까지는 기술적 제도적 장벽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최근 유전자 치료 인공 수정체 신경 자극 장치 및 시각장애인을 위해 카메라 영상을 시신경이나 뇌 시각피질로 전달하는 전자 눈 등 특정 시각 보조 기술들은 임상시험과 실복용 단계에서 매우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량 생산을 통한 대중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고령화와 기술 발전에 따라 의료용 보조 보형물 및 웨어러블 기기의 상용화 시점은 과거 어느 때보다 가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시력 상태나 질환 유형에 따라 적용 가능한 최신 보조 기기나 임상 치료법이 다를 수 있으니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병행하며 기술 동향을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먼저 뇌파를 이용하여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로봇 또는 보조기구를 개발하는 기술은 현재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상용화되기에는 기술적인 한계가 있어서 일상에서 그런 기기를 많이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기계로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뇌파를 측정하고 해석하는 기술도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신호를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그리고 로봇이나 보조기구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기술도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불안정한 면이 있어요.

      하지만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는 뇌파를 이용하여 생각만으로 기계를 조작하는 것이 가능해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위한 기기도 많이 연구되고 있어서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많은 분들이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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