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출발할때 처음에 폭주를 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풍산개,진돗개 믹스견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018출생

중성화 수술

없음

개를 산책시켜주려할때 처음에 5~6미터정도 폭주를 하다 오줌눕고 다시15~16미터 정도를 다시 폭주를 합니다. 줄이 길어서 그냥 놓아둡니다.

묶여있다 답답했을테니 마음껏 뛰어보라고 놓아 둡니다. 개가 크고 힘도쎄서 제어하기 어려워 그러는것도 있습니다.그 다음 부터는 천천히 갑니다.흙길인데 부드러운곳도 있고 그러는데 그냥뛰고 싶은데로 놓아둬도 됩니까? 아니면 힘들더라도 잡아다니면서 빨리 뛰지 못하게 해야 합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책 초기와 배변 직후에 발생하는 급격한 질주 현상은 억눌린 에너지가 일시에 분출되는 현상이므로 안전과 통제력을 고려하여 제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풍산개와 진돗개 믹스견은 체구가 크고 힘이 강하므로 줄을 길게 방치할 경우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서 보호자가 대처하기 어렵고 개가 관성으로 인해 관절이나 목에 무리를 입을 수 있습니다. 뛰고 싶은 욕구를 충족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호자와의 보조를 맞추는 교육이 선행되지 않으면 외부 자극에 노출되었을 때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힘들더라도 짧은 줄을 유지하며 천천히 걷는 연습을 시키고 일정 구간에서만 제한적으로 속도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통제권을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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