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제준등기 우체국 배송은 분실이 되나요?
송장 L로 시작하는 국제 준등기(문서아닌 물건택배)는
만약 집배원이 다른집에 두는경우등 실수로 분실한다면 보상을 묻기는 어렵나요?
저는 현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준등기는 보상이 어렵습니다 집배원이 물건을 배달완료하는 순간 우체국의 책임이 없습니다
많은사람들이 테무나 알리에서 물건을 사시고 배달이 잘못되어 우체국에 문의해도 보상불가 라는 답변만 옵니다
우체국 국제준등기는 말그대로 준등기라 우편함에 넣고 가면 끝이라서 분실되면 참 골치아프더라구요. 문앞까지 오는게 아니라서 다른집이랑 헷갈리기도 쉽고 보상받기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해요. 저도 예전에 아파트 우편함에서 없어졌는데 책임소재 묻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담부턴 그냥 등기로만 받게 되더군요.
일단 모든 우편 및 택배는 언제라도 배송 중 분실이 되거나
심지어 배송 이후에도 누군가 가져갈 수 있는
위험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가능한 도착 즉시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