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중에 냉장고는 내동실과 냉장실의 온도를 만들어주는 기계장치가 다른가요??

전자기기중에 냉장고는 내동실과 냉장실의 온도를 만들어주는 기계장치가 다른가요?? 아니면 낮추는 냉각기를 많이 주입하고 덜 주입하는것으로 구분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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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냉장고에서 내동실과 냉장실은 내부 냉각기에 의해서 공기가 주입되는 정도에 의해서만 차이가 납니다. 당연히 내부의 온도가 냉장실은 2~3도이고 냉동실은 -18도 이하로 되기 떄문에 온도가 차이가 나는데 이것은 내부 냉각기의 공기를 더 많이 주입하고 덜 주입하는 것으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결국 요즘 냉장고는 냉매가 들어 있어서 그 부분으로 공기가 들어가면 그 공기가 열을 뺴앗기고 온도가 내려가고 그 공기를 주입해서 온도를 낮추는 원리라서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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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일반 냉장고는 냉동실과 냉장실이 완전히 다른 기계로 따로 냉각되는 경우보다는 하나의 냉각 시스템을 나누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압축기와 응축기, 팽창장치, 증발기라는 냉동 싸이클로 냉매를 순환시켜서 차가운 공기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냉동실은 아무래도 더 낮은 온도를 요구하므로, 차가운 공기를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냉장실은 팬이나 댐퍼로 냉기를 조절해서 온도를 적정온도로 유지하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물론 최근 고급 냉장고들의 경우 냉장실과 냉동실에 증발기를 따로 둔 듀얼 냉각 방식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온도와 습도 관리가 더 정밀한 장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대부분 냉각기는 하나이며, 거기서 만든 차가운 공기를 모터 댐퍼로 조절해 냉동실과 냉장실에 양을 다르게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고급형은 독립 냉각기를 쓰기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용 냉장고는 하나의 냉동 사이클을 사용하며 냉동실에서 먼저 차가운 공기를 만든 뒤 팬과 댐퍼를 이용해 일부를 냉장실로 보내 온도를 조절합니다 즉 냉장실과 냉동실에 냉매를 많이 넣고 적게 넣는 방식이 아니라 만들어진 냉기를 얼마나 보내느냐로 온도를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고급형 냉장고는 냉장실과 냉동실에 각각 증발기나 냉각 시스템을 갖춘 독립 냉각 방식을 사용해 냄새 섞임을 줄이고 온도 제어를 더 정밀하게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