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성 위염은 위암의 위험 인자로 작용할 수 있으며, 장상피화생은 전단계로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 요인은 충분히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음주를 많이 할 경우 위 점막 손상, 염증 악화 등 영향이 발생하게 되면서 암 발병 위험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것은 맞겠습니다. 위 내시경 검사는 기본적으로 1년에 1회 정도 권고됩니다만, 장상피화생이 심하거나 할 경우에는 6개월 간격으로 권고되는 수도 있겠습니다. 병원에 잘 다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