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위축성위염/장상피화생/헬리코박터균 그리고 술을 매일 마시면 암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배우자가 위가 상당히 복잡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이 안온다고 매일 술을 마시고 잡니다.

그렇게 술 마시면 위뿐만 아니라 모든 장기가 타격을 받을 텐데 알콜의존을 넘어서 알콜중독 상태인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위와 같은 질환이 있으면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걸까요? 위검사는 얼마 주기로 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축성 위염은 위암의 위험 인자로 작용할 수 있으며, 장상피화생은 전단계로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 요인은 충분히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음주를 많이 할 경우 위 점막 손상, 염증 악화 등 영향이 발생하게 되면서 암 발병 위험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것은 맞겠습니다. 위 내시경 검사는 기본적으로 1년에 1회 정도 권고됩니다만, 장상피화생이 심하거나 할 경우에는 6개월 간격으로 권고되는 수도 있겠습니다. 병원에 잘 다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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