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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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안그랬는데 4월 2일 토요일부터 제 몸이 제가 아닌것같았거든요 . 엄청 규모가 큰 카페를 갔는데 거기에 사람이 정말 많아서 가운데만 자리가 남았는데 거기에 앉았거든요 ? 근데 갑자기 온몸에 긴장이 들어오더니 불안하고 모두가 날 쳐다보는것 같고 , 날 보면서 판단하고 있는거같고 , 외모 평가 하는거같고 시선들이 너무 무섭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너무 무서운거예요 . 그래서 같이 있던 지인한테 빨리 나가자고 했는데 그 심장 뜀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었거든요 . 그러고 학교에 왔는데 반 친구들이 수업 때 정말 시끄러웠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그 때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숨이 가파지고 , 몸을 가만히 못있겠는거예요 . 그래서 화장실 갔는데 그 애플워치에 심장 박동수가 140이였나 이랬거든요 ? 그러고 나서 찬물 마시면서 조용한 곳에서 혼자 앉아있었는데 한참되서야 심장이 가라앉고 괜찮아졌어요 . 그건 또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