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종목 인버스 투자하기 위해서는 투자자 성향 변경 하라는데 이유가 뭔가요?

주식 종목 중 코스피 상승하면 동반 상승하는 종목 있는 반면 반대로 하락해야 상승하는 종목 있습니다. 흔히 인버스나 곱버스라고 표현하는데 이를 투자하기 위해서는 투자자 성향 변경 하라는데 이유가 뭔가요? 성향 변경하고 나면 불이익 같은게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버스나 곱버스 상품은 일반 주식보다 변동성과 위험이 높은 파생형 상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투자자의 위험 감수 성향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거래가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성향을 변경한다고 해서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위험 상품 투자 가능 상태가 되므로 실제 투자 시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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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성향 변경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고위험 상품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성향 파악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의 성향이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위험한 레버리지를 투자하겠다고 하면 증권사 입장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투자자가 손실을 보고 내가 이런 성향인데 라며 따지면 난감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성향진단을 다시하고,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고, 설명을 한 후에 진행하고자 함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버스/레버리지 ETF는 일반 ETF보 위험성이 높아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적극투자형 이상의 성향을 요구합니다. 변동성 감쇄 현상으로 장기 보유 시 방향이 맞아도 손실이 날 수 있고, 하루 수익률을 추종하는 구조라 일반 투자자가 오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성향 변경 자체의 불이익은 없지만 본인이 위험을 충분히 인지했다는 확인 절차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은 고위험 파생상품입니다.

    투자자 성향을 바꿔햐 하는 것은 안정을 추구하는 성향대신 위험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하고자 하는 것이죠.

    위험 등급이 나워지는데 시스템상 초고위험 등급을 받을 수 있어야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변경후

    투자하셔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