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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파이

디케파이

25.10.05

제가 군인 짬찌인데 ........

11월중반에 외박내서

여자 만나기로 했는데 ㄷ이때 얘가

우리집 온다ㅐ해서 이 약속이 좀 중요함

근데 갑자기 훈련이 11월중반으로 미뤄져서

그때 못나가게된거에요 그래서 11월 초에만

나갈수 있게됨 근데 얘가 해외살아서

11월초에는 못만남

그냥 얘는 포기하고 외출외박 종합 올라올때

11월초에 나가서 걍 놀까요? 아니면 훈련이

또다시 미뤄질거란 희망을 품고 11월초에

외박 신청하지말고 좀 기다릴까요?

님들이라면 어쩔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25.10.05

    저 같으면 그냥 혹시 모르니까 기다려 볼 것 같습니다. 휴가 좀 늦게 쓴다고 해서 손해보는 것도 딱히 없으니까요. 훈련이 미뤄지면 좋겠네요~

  •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11월 초에 나가는 거 보다는 그냥 훈련이 미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11월 중순에 나가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11월 초에 나가신다면 다른 약속을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