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없는 신입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신입이라 업무 실수가 있는 것도 당연하고
사수인 제가 도와줘야 하는 거 너무 잘 아는데
왜 실수 하면 죄송하다는 말과 기색이 없을까요?
아 그래요..? 다음부터 더 꼼꼼히 할게요 가 끝입니다
뉘우치는 자세와 표정도 없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정말 알려주기 싫은 후임이네요. 거리를 두고 업무관련일만 냉정하게 가르켜 주세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이게 사람마다 표현하는 정도와 방식이 달라서 생긴 오해일 수 있습니다.

      더 꼼꼼히 할게요 라는 말이 애매해보이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기 잘못한거 없다고 어쩌라고 식의 반응보다는

      백배 천배 양반이네요. 요새 막나가는 부사수들 진짜 많습니다ㅠㅠ뭐라할라고 하면 상사들한테 꼬지른다고 하는 애들도 많다더라구요.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하면서요;;;

      부사수를 대하는 마인드를 살짝 변형시켜 보세요. 좋게좋게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를 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알려주지마세요. 자기가 다 책임지게 하면 정신이 들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성격이더라구요.

      무시받는 느낌 신입같은은 태도로 보여지기는 하는데

      결국 제가 느끼는 그대로 신입한테대하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사람마다 표현방식이 달라서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부터 더 꼼꼼히 잘할께요 가 그사람이 말할 수 있는 최선일 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억지로 뉘우치라고 할 수도 없고 중간 중간 첵크 하는것이 가장 좋은 선택같네요

      말과 기색이 없으면 좀 화가 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주어진 업무를 다 하지 못하거나 불성실 시 주의를 줍니다. 그 다음 또 반복시 시말서를 받습니다. 그 다음 또 반복시 징계위원회에 회부 감봉 조치를 합니다. 그 다음도 그러면 회사에서 퇴직 시켜도 근거가 있기에 정부 제재에서 피합니다. 즉 그 분은 이런 절차로 퇴사했기에 실업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물론 처음 주의 경고시 이런 절차가 있음을 알려 줍니다. 사람은 잘 안 변합니다. 회사에 누가 되면 이런 식으로 하여야 그 분도 정신을 차립니다. 노무사와 상담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참매257입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다음부터 조심한다 했으면 그냥 넘어가주는것도 상사의 미덕아닐까요..?

      잘못을 꼬집어서 말해도 서로 스트레스니 만약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한다면 크게 머라해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