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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새벽마다 쿵쿵대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윗집에서 새벽 2-3시 정도만 되면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자다가 깨서 그 소리가 들려요. 윗집에 올라가서 말을 해야할지요

요즘은 층간소음때문에 감정상하는 일도 많다고 하니 고민도

됩니다. 어떻게 기분 나쁘지 않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쪽지를 써 붙일까요? 하..스트레스네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층간소음으로 고생이시네요.

    절대 직접찾아가지말고 쪽지도 써놓지 마세요.

    그리고 관리사무실에 이 사실을 전달하세요.

    관리사무실에서 대신 전달해줄겁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그런다면 그때는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조심해달라고 붙여놓으세요.

    최대한 피할수있을만큼은 피해야합니다.

  • 새벽녁 잠들었을때 쿵쿵거리며 시끄러우면 스트레스가 많으시겠네요! 얘기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한번이 아닌 생활방식의차이로 계속 그렇다면 상당한 스트레스니까요~~

  • 절대 윗집하고 직접 대립은 하지마세요~~ 관리사무실으로 민원을 하세요 직접 대립하시다 큰 싸웅 이 날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 많이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죠.

    다들 활동 하는 시간이여도 스트레스인데 새벽 2~3시면 엄청 스트레스 받죠.

    우선은 A4에 워드로 정중하게 부탁한다고 쓰세요.

    새벽인데 잠이 깨정도 라고 바쁘시겠지만 조금만 신경써 달라고 부탁한다는 식으로 써보세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좀 조심해주지 않을까라고 생각 합니다.

  • 층간소음으로 분쟁이 되는경우가 가끔있답니다. 최대한 심한분쟁은 없어야니까 출입문에 내용을 덕서서 붙여보셔요. 그래도 안되면 관리실을 통해서 조울하시는 것도 괜찮지않을까요~

  • 쿵쿵소리로 힘드시다면 외 쿵쿵거리는지 직접 알아봐야합니다.진원지를 확실하게 알아야합니다.그리고 조용이 하겠다는 확답을 받고 그래도 안되면,관리소에 연락하고.그래도안되면,이사를 가는 방법입니다.

  • 질문해주신 윗집에서 새벽마다 쿵쿵 대는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는 직접 찾아가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보다는

    주택 관리해주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을 통해서

    살포시 알려드리는 것이 좋은 방법 같습니다.

  • 소음이 사람을 얼마나 스트레스 받게 하고 신경 쓰이는 일인지 저도 겪어봐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건물은 리모델리이 공사를 3개월 했는데 공사니까 참았는데 나중에는 노이로제 걸려가지고 정신이 멍하더라구요. 층간 소음 문제가 감정싸움으로 번져서 안 좋을 일도 일어나곤 하는데요. 그럴수록 서로 조심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메모를 써서

    문에 붙여놓고 상황을 지켜보시다가 그래도 안되면 진지하게 말씀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 일단 문앞에 쪽지를 붙여두세요

    새벽에 쿵쿵대는 소리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쓰세요

    그래도 계속 그대로면 소리를 녹음해두세요

    아파트면 관리사무소게 맡기시는게 가장 좋구요

    아파트가 아니면 이방법이외에 구청이나 시청에 도움을 받아보세요

    층간소음으로 범죄까지 발생하는 상황이라서

    층간소음을 대응하는 기관이 있더라구요

  • 윗집의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군요ㅠㅠ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쿵쿵대는 소음이 새벽에 발생하니 더 짜증나실 것 같아요! 먼저 직접 올라가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쪽지를 써 붙이는 것도 괜찮지만 직접 대화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ㅎㅎ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할 수 있길 바라요! 스트레스 덜 받으시길 바랍니다!~!ㅋ

  • 층간소음 문제로 직접 대면하였다가는 감정이 상하거나 분쟁이 일어날수도 있으니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하여 민원을 넣는것이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 공동주택에서는 서로를배려하는마음이 기분적으로 있어야합니다 안그럼 서로 얼굴을 붉히고 안좋은일이 반생하기에 반드시 공동주택의 의무를 준수해합니다

  • 요즘은 직접말했다가 이웃간 감정이 나빠질수도 있기때문에 관리실에부탁드려 전체적으로 안내방송 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요즘 층간소음을 쪽지같은걸로 좀 부드럽게 대처하는 경우가 많이 일는것같은데 그런 방법으로해보는건어떨까요

    새벽에 층간소음은 수면에도 문제가 될들하니 말은 해야겠네요

  • 저희집윗집도 시도때도없이 넘시끄러워서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애기해서 좋게 해결해야합니다 바로윗집일수도있지만 대각선으로도 소리가 날수있으니 직접적이로는 절대하지마세요

  • 쪽지 정도도 좋고, 관리소에 연락하셔서 간접적으로 해결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직접적으로 대응하면 주거 침입죄로 대응할수도 있어서요

  • 쪽지 한번 남겨보세요 예를들면 하 어제 출소 했는데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주의부탁드립니다 라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하지는 마시구여

  •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 통해서 해결하시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직접 가서 말하시면 괜한 감정 싸움이 될 수도 있고 결과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직접 해결할 생각마시고 관리사무소에 넘기시길 바랍니다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 일반 주택의 경우에는 대면보단 쪽지, 메시지 등을 통해 1차적으로 인지를 시켜주시고

    그 후에 간단한 간식 같은거 직접 들고 가서 직접 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빈손보단 뭐라도 들고 가서 전해주면 조금이나마 말이 더 잘 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층간소음에 고통을 겪고 계신가 보네요. 매너가 있는 집이라면 조심할 텐데 실내화를 신거나 간혹 시끄럽다면 밑에 사는 사람들하고 다소 얘기하면서 죄송하다고 하기도 할 텐데 감정상하시겠습니다. 층간소음은 어떻게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나 빌라에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것으로 다른 곳으로 이사가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윗집의 소리가 맞을지도 모르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윗집에 찾아가 말하기 보다는 쪽지로 남겨두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물론 아니라고 발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층간소음의 경우 동영상으로 최대한 모아 놓고 어떤 떄에 소리가 나는지 정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서 살다보면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요즘 층간 소음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찾아가서 얘기하는것 보다는 일단 쪽지에 써서 붙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새벽에 소리가 너무 크다고 적으시면 될것같습니다

  • 윗집에서 새벽 2~3시쯤 쿵쿵대는 소음때문에 잠못 이루는 밤이면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겠네요. 민웟을 제기해서 좋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일단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직접 바로 올라가는 거 보다는 관리사무소나 건물 주인에게 먼저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