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은 회사에 다녀도 사람들이 불만이 있는 이유가 뭘까요?

배민이나 당근 같은 회사를 보면 워라벨이 엄청 좋습니다. 다른 회사에 비교를 하여도 말도 안되는 워라벨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과거에 카카오뱅크의 경우에도 KB에서 직원 14명이 이동을 하고 돌아가지 않을 정도였죠. 그렇게 좋은 직장인데 왜 그 직장에서 다니는 사람들은 불만이 있을까요?

가끔 생각을 하는 것이 사람의 워라벨을 끝 없이 챙겨주는 것보다 차라리 아예 없는 회사가 더 운영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1개만 원하는 워라벨이 점차 커지게 되어서 나중에는 일도 안하고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데 왜 회사가 점차 이렇게 되는 것을 바라는 인간일까요? 이게 한국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다른 국가에도 이런 문제가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의 본능적인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좋든 안좋든 주어진상황에서 만족없이 무조건 좋은걸 찾는것은 자연스런 인간의 욕심인거지요.

  • 어디를 가든 거기에 적응을 하고 나면, 불만족 하는 부분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 외부에서 바라봤을 때 너무나도 좋은 직장이라고 보이지만,

    그 안에서는 또 다른 불만들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 느끼고 이런거 더 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이것밖에 못해주나 등등...

    아쉬운 부분들만 생각이 납니다.

    환경에 적응을 하고 나면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사람이라는게 현실에 만족할수는 없습니다. 더 많은걸 요구하고 하고싶기도하거든요 남들이 볼땐 좋아보여도 당사자들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욕심은 끝이없잖아요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하나 해주면 다른것을 요구하고 더 많이 해주길 바라잖아요. 너무 위만 바라보지 말고 밑을 바라보는것도 좋아요

  • 좋은 회사일수록 회사가 제공해주는만큼 일하는 사람도 능력을보여줘야하니 마냥 좋을수만은 없는거죠 결과를 보여줘야하니까요.

  •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심지어 대통령이 되어도 스트레스가 극심하고 계속 배가 고플 것이고

    대기업 총수가 되어도 불만이 끝이 없을 것입니다.

    만족과 불만족의 기준도 모호할뿐더러 만족을 하고 안주하는 순간 거기서 오는 허탈감도 있고

    발전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고 모든 인간들의 문제인데 이걸 굳이 문제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매사에 너무 부정적으로만 사는게 아니라면 이또한 건전한 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무만족도나 성장 기회 부족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사내 문화가 별로거나 의사소통이 안되어 불만이 많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다 불만이 있습니다. 어떤 곳에 가든지 아무리 좋은 곳에 가든지 사람은 욕심이 많기 때문에 다 불만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아무리 좋은 보직을 받는다고 하여도 제일 힘들다고 하잖아요.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죠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고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편해지면 더 편한걸 찾게 됩니다

    또한 좋은회사여도 동료들이나 사람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