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은 회사에 다녀도 사람들이 불만이 있는 이유가 뭘까요?
배민이나 당근 같은 회사를 보면 워라벨이 엄청 좋습니다. 다른 회사에 비교를 하여도 말도 안되는 워라벨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과거에 카카오뱅크의 경우에도 KB에서 직원 14명이 이동을 하고 돌아가지 않을 정도였죠. 그렇게 좋은 직장인데 왜 그 직장에서 다니는 사람들은 불만이 있을까요?
가끔 생각을 하는 것이 사람의 워라벨을 끝 없이 챙겨주는 것보다 차라리 아예 없는 회사가 더 운영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1개만 원하는 워라벨이 점차 커지게 되어서 나중에는 일도 안하고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데 왜 회사가 점차 이렇게 되는 것을 바라는 인간일까요? 이게 한국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다른 국가에도 이런 문제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