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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양궁선수 선발되기가 올림픽보다 어렵다던데?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여자양국 올림픽 사상 10연패 쾌거를 이뤘다는데요. 듣기로 파벌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된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따는거보다 국가대표선발되는게 더 어렵다던데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궁은 대표 선발원칙이 확고하며 당일 컨디션에 따라 의외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성적대로 뽑습니다.

    이런 원칙 없이 유명 선수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한다든지 했으면 이렇게 꾸준히 성적이 나오기는 어렵죠.

    그만큼 공쳥하니 우수선수들도 계속 몰리는 거구요.

    능력있는 선수들이 많아지니 국제대회보다 국가대표 선발전이 더 빡세다고 하죠.

    양궁이라는 종목 자체가 심판의 개입이 거의 없다는 점도 발전하는 데 한 몫 한거구요.

    심판의 장난, 판정 논란이라는 게 있기 어려운 종목이니까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한국 양궁 중에서 특히 여자 양궁의 경우에는 국가대표 선발이 되는게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그만큼 비슷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간 경쟁을 하기 때문이고 국가대표가 된다는 것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수 있는 실력이 되기도 하고 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내 경쟁이 더 치열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양궁협회는 파벌이 없고 인맥으로 국대를 선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무조건 실력으로 국대를 선출하기 때문에 아무리 과거 올림픽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라도 국대선발에서 제기량을 발휘못한다면 떨어지고 새로운 선수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국대선발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양궁에서 국가대표가 되는게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2021년 도쿄올림픽 양궁3관왕 안산선수가 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지는 상황도 벌어집니다 즉 대표선발전은 한두 경기가 아니고 수차례 경기를 해서 대표선수를 선발한다고 합니다 무조건 실력을 위주로 선발하는게 원칙입니다

  • 맞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을보면

    올림픽에나오는 선수들을보면

    매대회마다 새로운선수들이 많죠

    그만큼 국대선발이 어렵다는 증거이구

    이런치열함속에 뽑힌선수들이 우수한성적을 거두는거죠

  • 단적으로 말해서 세계랭킹 1위 선수도 올림픽 메달이 없는 경우가 허다한게 양궁입니다. 스포츠 자체가 그날 컨디션에 좌지우지 되는게 더 크게 영향을 받는 종목인데다가, 우리나라 양궁은 무시무시한 실력을 가진 인재풀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국대 선발 자체가 굉장히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