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의 경우 보안에 대한 위험성이 초기화만으로 해결되는지 궁금해여?

중고거래가튼 플렛폼에 폰들 거래가 적지안턴데여 폰의 경우 초기화만으로 문제가 될만한 보안 문제는 다 해결이되는것인지 기게전문가를통해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일반 공장초기화(Factory Reset)만으로는 완전하지 않을 수 있는데, 과거 안드로이드 구형 기기는 초기화 후에도 데이터 복구 툴로 일부 파일이 복원되는 사례가 있었고, 현재는 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아이폰이 암호화 기반 초기화를 지원해 초기화 시 암호화 키 자체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으로 데이터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까지 왔습니다.

    더 확실한 방법으로는 안드로이드의 경우 초기화 전 설정에서 "암호화 후 초기화" 순서로 진행하거나, 초기화 후 가짜 데이터(사진·파일 등)를 저장소가 꽉 찰 때까지 채운 뒤 다시 초기화하는 덮어쓰기 방식을 쓰면 복구 가능성을 거의 0에 가깝게 낮출 수 있고, 아이폰은 공장초기화 자체가 이미 암호화 키 삭제 방식이라 한 번만 해도 충분히 안전합니다.

    중고폰 구매자 입장에서도 받은 즉시 본인이 직접 한 번 더 초기화하는 것이 기본 습관이며, 구글 계정·애플 ID 잠금(FRP Lock·iCloud Lock) 해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이전 소유자의 계정이 남아있는 보안 위험과 기기 잠금 문제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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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보통 최신 스마트폰 기준 2015년 이후에는 초기화를 통해 보안 문제가 해결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장 메모리 던가 이전 모델인 구형 안드로이드 폰은 보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중고폰 보안 문제는 단순 초기화만으로 완벽하게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초기화는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와 계정을 지우지만, 기기내에 남아있는 일부 시스템 정보, 복구 파티션, 또는 루트 권한이 해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보안에 취약할수있습니다. 특히, 제조사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초기화 방식과 전문 보안 프로그램의 차이가있고, 해킹이나 악성 코드 감염 여부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할수있습니다. 따라서 중고폰 거래 시에는 초기화 후에도 공장 초기화 계정 잠금 해제 여부, OS 정품 인증 상태, 보안 업데이트 적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전문가에게 점검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러한 점을 기억하면 중고폰 거래시 불필요한 위험을 줄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