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주사놔줄때 왜 엉덩이를 탁탁탁 때리나요?

안녕하세요. 병원가서 엉덩이주사 맞자나요. 그때 간호사가 주사놓기전에 엉덩이를 탁탁탁때리고 주사를 놔주는데 왜그런가요? 좀 민망하기도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호사가 엉덩이주사시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는 이유는 긴장으로 근육이 안뭉치게풀어주는 이유도있고 주사바늘이 들어가는

    느낌을 못느끼도록 하기위한 이유도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 신호없이 그냥 주사바늘을 엉덩이에 찌르게 되면 환자가 많이 당황하게 됩니다.

    엉덩이를 치면 환자가 이제 주사가 들어올걸 알기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저도 항상 엉덩이 주사를 맞을 때 간호사 선생님께서 엉덩이를 몇 번 탁탁 쳤었는데요 이유는 긴장감 완화 주사가 잘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엉덩이에 긴장이 들어간 상태로 주삿바늘이 들어가면 혈관이 뭉치고 근육도 멍치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긴장을 풀기 위해서 엉덩이를 탁탁 때리는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엉덩이 주사놓을때 엉덩이를 탁탁 때리는 이유는 주사바늘을 때릴때 넣기위해서입니다.주사넣는아픔을 때려서 분산시키는것입니다.

  • 저같은 경우엔 긴장도 풀고 엉덩이 때리는 순간 아픔도 덜하고 순간에 주사바늘이 고칠 때 느낍니다, 그래서 간호사 선생님한테 여러 번 엉덩이를 때려달라고 합니다.

  • 엉덩이를 두드리면 해당 부위의 혈류가 증가하여 주사가 더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근육을 이완시키고 긴장을 풀어주어, 주사를 놓을 때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다른 부분에 신경이 가게 만든 뒤에 주사를 넣어서 상대적으로 고통이 분산되게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에 따라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 다르긴 합니다.

  • 주사를 놓을때 엉덩이를 살짝 때리고 주사를 놓는 이유는 엉떵이를 때림으로써 주사의 통증이 반감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주사를 놓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