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세계 경제를 크게 흔들었던 금융위기들은

역사적으로 세계 경제를 크게 흔들었던 금융위기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비슷한 위기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들은 과도한 부채와 레버리지, 자산의 버블, 위험관리의 실패와 투자심리 붕괴가 겹치면서 발생한 바 있습니다.

    제도는 계속되고 있으나 탐욕의 형태만 달라질 뿐이므로 금융위기가 지속될 가능성은 계속해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융위기들의 공통점은 우선 시장금리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추세를 보였으며 그리고 현재와는 다르게 사실상 경제성장률을 하향하는 흐름을 보였고 향후 잠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꺽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기업의 이익이 감소추세와 향후에도 감소하는 컨센서스를 보였다는것입니다. 또한 금리상승과 마찬가지로 물가도 그이전부터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면서 과열신호가 지속적으로 포착되는게 위기의 공통적인 특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때와는 다른점은 이익이 사상최대라는 점과 가이던스도 더 올라가고 있다는게 기존의 위기와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기의 또다른 공통점인 특징은 이렇게 월간 큰 하락폭 뒤에 그다음달엔 최소 상승하거나 어느정도 하락폭이 크게 줄어들며 안정화가 되고 반등하는 구간으로 전환한것도 공통된 특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들의 공통점은 지나친 낙관으로 인해 자산 가격에 거품이 끼고 이를 감당하지못한 대출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경제시스템이 마비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두려움이라는 심리는 시대가 변해도 같기 때문에 언제든 안전장치가 없다면 반복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