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건 나중에 나온 한국차라 아니고요ㅎㅎ 벤츠가 만든 벤츠 파텐트 모커바겐이랍니다.
1886년에 카를벤츠라는 독일엔지니어가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지금의 자동차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죠
근데 그때는 마차처럼 3륜 구조로 되어있었고 나무로 만든 의자같은게 달려있었어요
엔진은 0.9마력밖에 안됐는데 지금으로 치면 잔디깎기 정도의 힘이었다고 하네요
이제 최고속도가 16km/h 정도였는데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속도였다고 해요
벤츠 부인이 이 차를 타고 106km나 되는
장거리 여행을 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구요
처음엔 사람들이 말없는 마차라고 놀리기도 했지만
이게 현대 자동차의 시초가 되었답니다
지금 메르세데스 벤츠 로고에 있는 3개의 별이
육지 바다 하늘을 의미한다는것도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 차는 지금도 독일 뮌헨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