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권을보면 항상 대립하고 싸우는데, 원래그런가요?

요즘 뉴스를 시청하다보면 정치권에 대해서 많이 뉴스를 내보내던데,

특검법을 국회에 상정하고서 통과시켜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고

그리면 국민의 힘이나 야권에서는 이와관련해서 서로를 비방하고

서로탓을 하는데, 원래 정치라는게 이렇게 대립하고 싸우는게 정상적인

정치권의 형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원래 정치라는 것이 고대의 창 검을 갖고 전쟁을 하던 것이 신사답게 변한 또 다른 전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정치라는 것이 말이 타협이고 협의이지 지지하는 세력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하나의 전쟁과도 같습니다. 협상이나 타협을 하더라도 그것이 서로의 이익에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가려다보면 몇번 타협이나 협상도 깨어져 버리는 것이 정치의 세계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정치권이 왜 화합하지 않고 싸우나 싶었지만 막상 제가 하층부인 시민단체 그리고 각종 에스엔에스와 여러 곳에서 토론을 하다보니 왜 정치가 싸우는지 알겠더군요.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홉스가 이야기했지요. 만인대 만인의 투쟁이라고 이것이 정치의 본질입니다.

    근데 다만 지금의 정치에서의 사움이 진정한 싸움인지 모르겠더군요. 자기들 밥그릇 계산을 위한 싸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야당에 정치인이라는 자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과거에 정당화가 무너질까 두려워서 아직도 태블릿 조작 사건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 하고 지난번 검찰들에 대해서 맹비난 하던 민주당도 무슨 야합을 했는지 그말이 쏙 들어가고 말도 한마디 안하고 아무런 실익이 없는 특검만 이야기하더군요. 물론 특검 밀어붙이고 가능하면 국정조사도 해야겠지만 이미 다 드러나서 조사하면 끝장낼 수 있는 태블릿은 이야기도 안 꺼내더군요.

    오로지 자기 밥그릇 지키기에만 혈안이 된 것 같고 이는 국힘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국힘당이 보수 지지 세력을 위해 정치를 하고 정치 전쟁을 벌였는지 그들이 해온 것을 보면 자신들의 대통령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확실한 수사(태블릿에 대한 명백한 조사도 안하고)도 없이 내각제를 하려고 반기문을 내세워서 집권하려다가 결국 문재인한테 다 넘어가고 결국에는 문재인 쪽에 있던 보수 인사 200명을 감옥을 넣는데 사냥개처럼 활약한 지금의 대통령을 현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확정하는 지금껏 정치 역사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으니 과연 자신들을 지지하는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집단인지조차 모르겠더군요.

    여야 모두 다 자기 밥그릇만 지키려고 정치 본래의 기능이 퇴색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좌우의 대립 그리고 보수 진보의 대립은 오로지 진실을 가지고 자유의 이익을 우선할 것이냐 평등의 이익을 우선할 것이냐를 놓고 지지하는 세력들을 위해서 진정하게 정쟁을 펼쳐야 그것이 참된 정치요. 국민을 위한 정치인데 지금의 정치는 자유도 평등도 상실한 오로지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기 위해서 거짓을 위해서 싸우는 정치인들로 보일 뿐입니다.

  • 서로의 의견들을 주장하고 본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달라고 싸우는것 같습니다.그렇게 싸우고 또 서로 타협하고 그렇게 계속 반복하는 것들이 정치권인것 같습니다.

  • 지금 우리나라 정치권은 정상적인 모습이 아닙니다. 여야가 서로 비방하고 헐뜯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권력 다툼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옛날 부터 그랬습니다. 조선 시대부터 붕당 정치를 벌여왔습니다. 인간의 속성은 서로 협력하는 것 보다 상대방을 깍아내려야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권력 욕 때문에, 끊임없이 갈등하고, 대립하는 것 같습니다.

  • 정상적인건 아니죠 헌데 쉽게 말해 지향하는 목적이 다른 파 끼리 서로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니

    어찌보면 싸울수밖에 없는거긴한데

    서로 잘할생각은 안하고 서로 물어 뜯을 생각만하니 이모양 이꼴인거죠

  • 얼마 전에 뉴스를 보았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하면서 몸싸움까지 하고 그러더라고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정치를 하면 원래 다 그런 거 같습니다

  • 민주주의의 순 기능중에 건전한 대립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쪽으로 쏠리는 공산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순기능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게 너무 크게 작동하면 서로 간에 큰 대립이 생기고 싸우게 되는 역효과 날 수 있습니다.

  • 정치라는 것이 어쩔수 없는 경쟁입니다.

    생각이다르고 의견이 다른 각각의 정당들이 정치를 하다보니 의견차이가 있고 그 차이로 인해 대립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