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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듣기로는 코털을 뽑다가 사람이 죽은 경우가 있었다고 해서
코털을 함부로 뽑지말고 자르라고 하던데
왜 코털을 뽑다가 죽기까지 하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코털을뽑다가 왜죽는경우가 생기나면 콧털뽑은곳에 세균이 침투하여 혈관을 타고 뇌까이 감영되어 그렇다고 합니다. 이건 극 소수인경우입니다. 되도록 뽑지 않고 자르는건이 안전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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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예전에 기사에서 본 적 있습니다. 코털을 뽑다가 죽은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코털을 뽑으면서 상처가 난곳으로 세균이 감염이 되어 혈관을 타고 세균이 뇌까지 감염되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풍족한극락조78
사실 코털을 뽑다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 입니다. 어쩌다가 한두번 삐져나온 코털을 마땅히 정리할 수단이 없어서 뽑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습관적으로 털을 뽑다가 안쪽에 상처가 생기고, 아물기 전에 다시 상처가 나는 과정에서 세균이 침투하는 것이 위험한 경우입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코털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특히 뽑는 중에 모낭까지 뽑혀 그 내부에서 감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특히 코는 오염되기 쉬운 만큼 감염가능성이 큽니다
세상은요지경
코털을 뽑다가 세균이 침투해서 잘못되는 경우입니다.
세균이 대뇌까지 침투를 하게 된거죠
그리고 실제로도 뇌막염 , 패혈증에 걸릴 수 있다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뽑지말고 자르는 기계로
코털을 잘라 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