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등급제는 컨텐츠의 유해성이 청소년의 발달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지금의 체계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만, 다소 완화하는 분위기를 고려하여 전체 / 15세 / 청소년 관람 불가로 축소하는 등의 방안도 있겠으나, 또 전체 관람가의 범위가 넓어진다면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있어 공포심 등을 야기할 수 있으니 현재의 체제가 더 적절하다고 보입니다.
이 제도를 완화했을 때의 실익보다는 이 제도가 완화되었을 때의 사회적 우려가 더 크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