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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급제 폐지 VS 중국 민주화 가능성

영화와 같은 연극은 연소자 유해 공연물이 있기는 해도 기획사에서 자율적으로 정하고 법으로 규정하지 않아 '만 13세 이상 관람가' 등급은 자율적인 권고이고 웹툰은 등급제를 4개의 등급으로 시행된다고 했는데 자율 규제라 18세 뺀 12세, 15세는 자율적인 권고에요. 그리고 강제적 셧다운제는 억압한다는 논란이 일자 폐지하고 자율 규제인 선택적 셧다운제만 남겼어요.

중국처럼 의식이 낮은 인도는 가난해도 민주주의를 계속 유지중이고 똑같이 동아시아의 인민공화국 즐어간 공산주의 국가인 몽골, 북한처럼 우상화하고 악명높은 독재자가 있었던 루마니아는 민주화 되었어요.

따라서 영화등급제 폐지해 나이에 제약없이 모든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야되고, 보편적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는 매우 중요하므로 중국이 민주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위의 두 상황을 볼때 영화 등급제 폐지 VS 중국 민주화 중에 뭐가 더 그나마 가망있는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화 등급제 폐지가 훨씬 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중국이 민주화 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