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유로 지치고 힘든지 모르겠지만 인생 살아가는데 누구나 좋은 시절도 오지만 안 좋고 힘들며 답답한 상황 오기도 합니다. 질문 유추해보면 최근 이별 당한건지 서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맞는다면 연인 한 사람 만나서 평생가는 경우 매우 희박하고 이별하고 아픈 마음과 감정 계속해서 소비하고 경험하면서 새로운 인연 만나며 살아가기고 합니다. 지쳐 넘어지면 일어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인 스스로 할 수 밖에 없으며 지금 무엇 없으면 안되는지 깊게 생각해보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다시 힘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