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변했을까요? 항상 궁금하더라구요.
체계도 없고, 직원들 헐뜯기 바쁘고 박봉에 사람갈아 일년농사짓던 그 블랙기업은 아직도 그러구 있을지 매우 궁금하더라구요. ㄷㄷ 안바뀌었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지요
일년이 가도 십년이 가도
사람이 바뀌지 않는이상 절대 안변합니다
그렇게 직원을 하대하고 동료간 비방하는 회사의 미래는 없습니다
나오시기 아주 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회사는 변하지 않고 그 회사의 대표도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기업의 90%이상의 회사들이 그렇죠
사람은 변하지 않는것처럼 회사와 대표는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
전직 회사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회사 체계는 절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최고경영자 운영 마인드가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거 직원들 처우개선 등 노력해야 하는데 박봉이라는 것은 오로지 돈 벌려는 욕심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최고경영자 마인드가 그러하니 전체 분위기는 안좋아지기 마련이고 직원들은 서로 헐뜯고 서로 편하려 일 넘기거나 미루는 등 전체 분위기에 악영향을 줍니다. 최고경영자 마인드가 완전 바뀌든지ㅣ 새로운 경영자가 그 자리를 대신하지 않으면 계속 그 분위기를 이어가게 됩니다.
사람이 잘 안바뀌는 것처럼
조직은 그 이상으로 잘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으로 구성된 조직이 회사인지라 문화나 분위기는
결국 윗사람에 의해 형성됩니다.
아마도 그 블랙기업은 윗사람이 바뀌지 않는 이상 현상유지 또는
블랙기업다운 길로 가고있을겁니다.
회사는 잘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다니던 전직장도 이야기 들어보면 바뀐 거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사장 및 임원진들이 바뀌지 않으면 회사 자체가 바뀌지는 않죠 진짜 신사업에서 엄청난 매출 향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회사의 분위기나 조직 문화는 단기간에 바뀌기도 어렵고, 그대로 답습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정적인 계기나 사건이 없었다면 지금도 그대로 이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