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클수록 뇌가 커서 머리가 좋아지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머리가 크면 어르신들이 그놈 참 똘똘하고 공부 잘하겠다 그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크면 당연히 똑똑하고 영리할 것 같은데요.

정말로 머리가 클수록 뇌가 커서 머리가 좋아지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 크기와 지능 사이에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뇌 용량은 약 1.2kg으로 개인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으며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러나 뇌의 크기는 지능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으며

    신경 세포 간의 연결인 커넥톰의 복잡도와 밀도가 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다라는 설이 있기는 합니다만 단순히 머리가 크다는 이유로

    머리가 좋다라는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머리가 큰 사람이 뇌 용적이 커서 머리가 좋겠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으나

    잘못된 설이며 잘못된 논리인 것 같습니다.

    머리 크기를 떠나서 뇌의 신경세포들이 잘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그 기능들이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어야 머리가 좋다, 지능이 좋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변 지인 중에 머리가 아주 작은데도 불구하고 아이큐가 146이나 되고 다른 한분에

    훨씬 그에 못미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머리 크기만으로 지능이 높은 거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 그런 우스운 소리가 있었지만 근거없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머리크기와 뇌의 똑똑함은 상관이 없고

    머리가 좋은건 많은 노력을 한 사람과 천부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순히 뇌가커져서 머리가 좋아진다는 생각은 적절하지 않은 듯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학습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지능지수가 발달하게 됩니다

  • 머리가 크다고해서 머리가 좋은것은 아닌것 같습니다.사람보다 머리가 큰 동물들도 있는데 그럼 사람보다 더 똑똑해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꼭그렇진않습니다얼마나 뇌를 사용해서 머리가좋느냐지 무조건 크다고 똑똑하진않아요 키크다고 농구잘하는게아닌거랑같은이유죠

  • 머리 크기와 지능 간의 관계는 단순히 머리의 크기가 더 크면 더 똑똑하다는 것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머리 크기는 뇌의 크기와 일부 관련이 있지만, 이는 지능의 전체적인 척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 요인이 지능에 영향을 미치며, 뇌의 크기는 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