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팀장으로 알려진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 박모씨는 2021년10월 6일에 필리핀에서 검거되었습니다
그는 2012년부터 필리핀에 콜센터를 개설해 김미영 팀장을 사칭하여 수백억원을 가로챈 험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2024년 5월 엔느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탈옥한 사실이 알려졌지요
박모씨는 전직 경찰로 2008년 부적절한 행위를 저질러 해임된 후 중국으로 건너가 국내에 다시 들어와 경찰 사이버수사대에서 배운 수법과 대응 방안등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검거 당시까지 조직원 100여명을 거닐며 2만명으로부터 400억원을 보이스피싱으로 갈취해 보이스 피싱 규모에 결찰조차 놀랐다고 하지요.
현재는 박모씨의 소식이 알려지지않고있습니다.
즉, 남자이며, 잡혔었도, 탈옥해서 현재는 불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