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기고 몇년동안 안찾아가는사람은?

세탁소에 옷을 맡기고 몇년동안 안찾아가는사람이 있다고합니다.

특히나 한복을 잘 안찾아간다고하는데요,

몇년이 지나면 이건 버려야하는거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복이라고 하더라도 몇년동안 찾아가지 않았다고 해서 세탁소의 재산이 되는것은 아니니 버릴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복이라는것이 특이한 경우에만 입고나서는 또 몇년동안 방치하거나 보관해야 하는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것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세탁소에 세탁을 맡긴 옷을 몇년뒤에 소유권이 이전되는것이 아닌 이상에는 버릴수 없을것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