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는데 고민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거의매일 학교에 마중나가고 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학원선생님인거 같은데 눈이마주쳤네요. 제가 사람얼굴을 잘보는데 눈이3초간 마주쳤어요.

학교 갈때마다 있으니 그남자도 날 의식하는거같았어요.

말한마디 붙일라고 해도 머말할게 없고 .한번용기있게 인사를 했는데 그뒤로 그남자도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라고요.

학교앞이니 조심스럽고 유부남이였고 그래도자꾸생각나는거에요.

접어야지하면서 그남자도 관심있어보이고.

친해질기회도 없고 어찌해야 될까요?

근데 이나이에 이상형이였어요. 오랜만에 설레는기분을 느껴봤네요

너무좋아하게됐는데. 접어야할지 어떻게다가가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거나 발전시키는 게 매우 어렵고, 여러 위험이 따르는 상황입니다.
    감정은 자연스럽게 느끼고, 천천히 마음속에서 소중하게 추억처럼 간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더 발전시키려고 다가가거나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다가는, 오히려 불편함·고통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이 유부남이고 유부녀라면 일찌감치 마음 정리를 해야합니다~ 서로의 가정을 중시해야할거같네요ᆢ 아이도 있는데 데시를 하는건 아이들의 정서에도옳지 않아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