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의 이성친구 어떻게 봐야하죠?

지인이 고민을 이야기하는데 배우자은 이성친구가 있는데 너무 친해서 의심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리를 둘것을 요구해도 도리어 화를 내고 의심힌지말라고하던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녀관계는 부부나,연인이 아닌 친구관계,특히 결혼 유지중일때는 고려 대상인것 같아요.

    이성친구가 있는 배우자,정작 본인은 괜찮다지만 그걸 바라보는 다른 한쪽은 생각이 많아지고 불편한건 맞습니다.

    가정 화목이 먼저여야 되니...부부중 이성친구에 대해 불편하고 반대가 있으면 당연히 절제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동창회나 여러명이 만나는 자리는 괜찮지만,따로 연락을 주고받거나 단둘이 만남은 자제해야되구요.

    지인분에게 시간을 내어 부부가 진솔하게 부부간의 배려,화목을 위해 대화를 권유해 보세요.

    서로의 사랑과 신뢰로 한마음의 믿음을 갖을수 있는 여행을 통한것도 방법이 될 수 있구요.

    님의 도움을 받아 지인분도 잘 풀려서 화목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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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했다면 남자든 여자든 이성친구는 말도안됩니다.본인들 바람필라고 합리화시킬려고 하는듯하네요.남자든여자든 이성친구는 말도 안됩니다.

  • 화를 내는 게. 더욱 더. 이성 친구에게. 관심이 더 있다는 것이고. 의심 말라고. 상대방 탓 하는 건. 이성 친구에게 더 애증이. 간다는. 뜻임.. 애초 부터 공과사 결단력으로 만날 이유도 없을 뿐더러 . 끊어. 내야함..

  • 지인의 문제라면 괜히 끼어들지 마세요 나중에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모든 욕은 다먹고 원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의 이성친구문제로 다툼이있다는건 그이상의 뭔가가 있을가능성이 크고 그런사람은 결혼을 해서는 안되었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배우자보다 이성친구를 선택한다면 이혼해야한다고 봅니다

  • 저라도 남편이 이성 친구가 있고 그 친구와 사적으로 자주 만나고 연락을 한다면 기분이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당연히 거리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인 남편분이 좀 이상한것 같은데요. 와이프를 전혀 배려 하지 않고 있는 거잖아요.

    지인분에게 남편과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을 해주시고 남편분이 와이프를 배려 하지 않는다면 저는 그사람과 같이 못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