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밥 먹고 사는 게 안 힘든 일이 없겠습니다만 배달일은 정말 힘들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추울 때 춥고 더울 때 덥고 그런 일이 참 마음도 같이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내가 이 배달일로 경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으면 다른 일을 모색해 보시는 것도.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당장 이를 구할 수 없다면 당분간은 배달일을 하면서 어느 정도 여유 자금을 모으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우선 당장에 너무 추우니 위아래로 내복챙겨입으시고 핫팩을 이용해서 최대한 덜춥게 일하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