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허스키는 이중모 품종이기 때문에 털을 밀거나 하면 나중에 털이 나지 않거나 듬성듬성 못나게 나는 post clipping alopecia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털을 미는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에어컨의 은총을 받는 수 밖에 없고
산책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해주되 더위가 가신 시간에 나가소 지면의 열기로 인한 발바닥 화상을 예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