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안 허스키 여름 나는 꿀팁이 뭘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수컷

동생이 새끼를 데려다 놨는데 어느사이 덩치가 확 커지네요 문제는 얘가 여름을 너무 힘들어 한다는 건데 저도 허스키는 처음이라 여름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난감 합니다 꿀팁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선풍기 바람을 쐬주시거나

      대리석을 마련해서, 바닥에 물을 뿌려 시원한 장소를 만들어주셔도 좋고

      시원한물을 자주 갈아주시고,

      빗질도 자주 하셔서 죽은 털들을 골라내주세요.

      번거롭지만 아이스팩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에어컨을 상시 틀어 놓는 방법이 있지만 그러면 전기세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주변 환경은 시원하게 해야하므로 허스키 케넬에 아이스팩을 수건에 말아서 넣어주시거나 근처에 선풍기를 좀 오래 틀어 놓는 방법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그 이름대로 시베리안 허스키이면 매우 추운 지방에서 생활 해야 하는 강아지 이기 때문에 여름이 되면 태호 견디지 못 할 것도 같네요 주인은 강아지만 저희는 약하다는 말씀이잖아요 실내에서 키운다면 에어콘을 빵빵하게 틀어 줘 쉬워요 실외에서 키운다면 시원한 물에 모욕을 자주 시켜 주시고 시원한 물도 많이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허스키를 집안에서 키우는지 실외에서 키우는지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키운다면 에어컨을 틀어서 온도를 맞춰 주시면 되고요 집 밖에서 키우는 허스키 강아지는 그늘 그물망을 쳐 주어서 시원한 그늘에서 지내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럼 입장입니다 시원한 물을 자주 자주 갈아 주어서 물이라도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해 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허스키는 이중모 품종이기 때문에 털을 밀거나 하면 나중에 털이 나지 않거나 듬성듬성 못나게 나는 post clipping alopecia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털을 미는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에어컨의 은총을 받는 수 밖에 없고

      산책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해주되 더위가 가신 시간에 나가소 지면의 열기로 인한 발바닥 화상을 예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