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팀목 대출 퇴사후 만기연장 가능 여부

버팀목 대출 1억 5천 받았었고 8월 퇴사 생각중입니다.

올해 11월에 만기연장인데 재취업 말고 무직 상태로 연장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은행한테 퇴사할꺼라고 사실대로 말하고 상담하는게 나은가요 숨기는게 나은가요? 인터넷 글마다 달라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의 만기 연장은 기본적으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조건입니다. 연장 심사 과정에서 은행은 대출자의 현재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서류 제출을 요구하게 됩니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필수 제출 서류를 통해 퇴사 여부가 은행 측에 즉각 확인됩니다. 따라서 퇴사 사실을 숨기기보다는 연장 심사 시점에 상황을 솔직하게 알리는 것이 올바른 대응입니다. 현재 무직 상태라고 해서 곧바로 대출 연장이 거부되는 것은 아니며 주된 심사 기준은 무주택 유지 여부입니다. 다만 연장 시점에 소득이나 자산 조건이 다시 확인될 수 있으므로 해당 규정을 점검해야 합니다. 전세계약이 갱신되는 시점에 임대인과의 계약서를 구비하여 은행을 방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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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사 후 무직 상태에서도 만기 연장은 가능합니다.

    신규대출 때는 소득요건을 엄격하게 보지만 연장 시에는 무주택 유지 여부와 자산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HUG 보증과 HF보증이 있는데

    HUG 보증의 경우는 무직이여도 연장에 전혀 문제가 없지만

    HF보증의 경우는 소득+신용기준으로 대출한도가 산출됨으로 소득증빙이 안될 경우 대출한도가 줄어들 수 있지만 대출연장 자체가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같은 조건으로 연장을 하는 것이라고 하면 소득은 다시 체크하지 않습니다

    • 주택 소유 여부만 체크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연장에는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은행마다 차이가 일부 있고 심사자 마다의 차이도 있기 때문입니다

    • 다만 현재 상황에서 8월 퇴사 후 11월 만기 연장은 현 상황에서 건보 납부 내역을 자세하게 체크하지 않는다면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버팀목 대출 퇴사 이후 만기 연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무직인 상태에서도 동일 조건이라면 버팀목 대출이 연장이 가능하지만

    다만 신용점수나 보증기관의 규정에 따라서

    일부 상환을 요구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직 상태에서는 대출 만기 연장이 어려울 수 있으나, 은행마다 정책이 다르고 상담 시 개인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은행에 퇴사 사실을 솔직하게 알리고 현재 상황을 상세히 상담하는 것입니다. 숨기거나 사실을 감추면 대출 심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