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성인인데 누가 뭐라해도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런 마음이 들어요
제가 사실 구직중인데 핸드폰 소액결제로 돈을 내야해서 내일 정지가 되어서 선불폰으로 유심 사서 할려고 해요. 그래서 알뜰폰으로 하면 번호를 바뀌는데 걍 번호 바꿨다고 말하면 되는데 말이 쉽게 안 떨어지네요. 진짜 제 삶은 제가 바꾸는 건데 자꾸 남 눈치니 부모님 눈치를 보게 되네요. 진짜 제 성격이 마음에 안 들어요. infp라서 제가 몇 달 동안 구직도 안하고 놀기만 한 건 맞고 다음달에는 알아서 살아 라고 하시는데 진짜 어떡해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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