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피자 먹고 싶은데 운하 보러 갈까 고민되네요?
피자가 너무 먹고 싶은데... 갑자기 친구가 팔당 쪽 운하 보러 드라이브 가자고 연락이 왔어요... 솔직히 맛있는 피자 시켜서 따뜻한 방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뒹굴거리고 싶은 마음이 엄청 큰데... 운하 야경도 예쁠 것 같고... 또 친구가 오랜만에 보자고 하니까 거절하기도 좀 그렇네요... 혼자 결정하기 너무 어려운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피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운하를 보러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솔직하게 피자 먹고 싶다고 말하고 다음에 보자고 하는 게 좋을까요...ㅜㅜ 정말 고민이네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