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변 리조트에서 피자 시켜 먹으면 낭만적일까요?
해변 리조트에 놀러 와 있는데, 저녁에 석양을 보면서 피자를 시켜 먹으면 낭만적일까요...? 객실 테라스에서 파도 소리 들으면서 피자 먹는 상상을 하니 너무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괜히 분위기랑 안 맞을 수도 있을까요? 뭔가 너무 일상적인 음식인가 싶기도 하고... 룸서비스 피자 말고, 배달 피자를 시켜서 먹어도 괜찮을지 고민되네요... 혹시 해변 리조트에서 피자 시켜 드셔 보신 분 계신가요? 경험담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더 낭만적인 메뉴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