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기에 더욱 각별하고 애틋한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처음이고 우리가 제일 먼저해보는 사랑이라서 사람대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연애방식도 서투르고 보통 가치관 확립이 미성숙한 시기 또는 청소년기에 접하는 사랑이 많기에 어렵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런 소재로 나온 영화 중에 '건축학개론' 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과거회상을 하며 이루어질 수 없었던 첫사랑이 현재,미래로 와 가장 애틋하고 진짜 사랑이었다는 걸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느낌을 줘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죠.
물론 첫사랑이 꼭 안 이뤄지는건 아니고 실제사례로 배우 차태현 씨의 배우자가 첫사랑이기도 해요.
꼭 드라마나 영화에서 첫사랑을 소재로 보는 이 안타깝게 하는데 또 그게 그 것만의 재미요소인것 같습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