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계속 비기와서 빨래해둔거에 냄새가 좀 나는거같은데 어떻게하죠?
비가 연짱 5일이나 와서 빨래를 안돌릴수도없고 돌려서 나름 제습기에 서큘레이터로 돌려서 말렸는데도 살짝 냄새가 나는거같은데 다시 돌려야하나요?아니면 냄새 어떻게 없에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빨래를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을 하게 되면 건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빨래를 모으는 과정에서 빨래에서 이미 냄새가 나기 시작했을 거고세탁 후 건조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 빨래 자체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이런 경우 다시 빨래를 하셔야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하기보다 소량으로 나누어 세탁 및 건조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다시 세탁을 하시는게 속편할건데요.
날씨가 계속 습한상태가 유지되는 통에 선풍기등을 사용하시는데도 건조시기를 놓쳐서 냄새가 발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경우는 팁을 드리자면 한번에 전부 세탁해 널지 마시고 소량씩 빨아서 널고 다마르면 걷고 또 새로 남은 빨래 조금 마저 돌리고 하는식으로 여러번 나눠서 반복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빨래양이 적으면 그만큼 빨래간 간격이 멀어지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사용시 좀더 효율적으로 빨래간 공기순환을 도모함으로 더효율적이고 빠르게 건조가 가능해 냄새없이 건조 가능할겁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차라리 비가와도 빨래를 해서 냄새가 난다고 하면 다시 빨래를 하는것보다 페브리지같은 방향제를 뿌리고 입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다시 빨래를 하면 좋겠지만 계속 빨래를 한다면 옷이 망가질수도 있습니다.
다시 세탁할 때 식초나 베이킹소다 넣기 건조할 때 ‘열’ 또는 ‘바람’ 활용 가능하면 냄새 나는 부분만 따로 미온수에 식초 몇 방울 넣고 30분 정도 담근 뒤 다시 헹궈서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