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을 껍질을 벗겨서 얇게 편을 써세요. 그리고 나서 식품 건조기가 있으면 5시간 정도면 잘 마릅니다. 건조기가 없다면 요즘은 난방이 잘 돼서 2일이면 다 마릅니다. 분쇄해서 꿀이나 올리고당에 재서 잘 섞은 뒤에 소독한 유리병에 넣어서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생강차가 됩니다. 저도 해마다 겨울에 김장이 끝나면 생강차를 담그는데,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서 생강차를 만드니 보관도 좋고 향도 더 농축이 되어서 차로 좋더라구요. 김기 예방에 좋은 생강차는 겨울철에 필수인 거 같습니다.
생강을 껍질째 사용해도 되지만, 보통 껍질을 벗긴 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생각을 얇게 썰거나 잘게 다져주세요. 약 30g 정도의 생각을 준비하면 적당합니다. 생강차에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설탕을 추가하시고, 꿀을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