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리사와 로제의 경우를 보면서 우리나라 k팝은 그냥 코리아로만 남는게 옳은게 아닐찌?

블랙핑크라는 멤버가 생긴지도 그리 오래 된것도 아닌듯 싶은데

제일 먼저 솔로로 빠져 나온 리사

한국 kpop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나서 태국인으로써 크게 세계적으로 알려 보려는

그러니까 kpop에서의 이미지를 응용

자신만의 껏으로 위용을 과시할려고 햇다가 오히려 관심이 많이 시든 것 같아 보이는 와중에

이번에 알다시피 아파트 로 전세계적인 대 히트를 치고 있는 너무도 크게 성공적인

로제의 경우를 보니 이젠 태국찐팬들의 시기 질투가 크게 보이는 듯 하더군요

지금도 유투브 영상을 좋게 보고 있다가도

외국팬들의 악플들도 종종 눈에 띄이기도 하는 걸 보니

역시나 상대적인 어떤 박탈감 또는 열등감이라 할까요?

그런게 좀 있는가 보더군요

차라리 블랙핑크가 그냥 전부 한국인 멤버로써 출발 했더라면

이런 일들이 좀 덜 했었을려나? 싶은 감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나라 k ,팝은 한국인 멤버로써만 키워 지는게

이런 또 나홀로 크자 식으로 빠져 나왔다가

이런 식의 열등감 질투를 불러 일으키는 꼴을 첨부터 안보게 만드는 게

더 현명한 일이 아닐려나 싶은?

글쎄요? 앞으로도 또 이런 식의 외국인 kpop 멤버를 끌어 들이는 일들

좋게만 볼수가 있을려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랙핑크의 리사와 로제의 사례는 K-pop이라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가 개개인의 아이덴티티와 팬덤 내의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리사의 경우 태국 출신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삼아 K-pop 스타에서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자리 잡으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그녀의 태국 팬덤과 글로벌 인기를 활용해 독자적인 길을 걸으려는 전략이었지만, 이는 K-pop의 고유한 틀에서 벗어나려는 만큼 팬들의 반응이 엇갈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K-pop 팬들이 가지고 있는 강한 "소속감"이나 "공동체 의식"이 약화되면서 상대적인 관심 감소 현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로제는 뉴질랜드 출신이라는 국제적 배경이 있지만, 블랙핑크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그룹과의 연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Gone"이나 "On The Ground" 같은 솔로 곡들도 K-pop 특유의 감성과 글로벌 팝 요소를 적절히 결합해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죠.

    그녀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태국 팬덤 일부의 반응이 시기와 질투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이는 아티스트 간의 비교에서 오는 상대적인 감정일 수 있습니다.

    K-pop의 정체성과 글로벌화

    K-pop은 단순히 한국 문화의 산물이 아니라, 글로벌 팬덤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리사와 로제 같은 사례는 K-pop이 더 이상 "한국"만의 것이 아니라 글로벌한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K-pop은 코리아로만 남는 것이 옳다"는 주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K-pop이 성공적으로 성장한 이유 중 하나는 오히려 다국적 아이돌을 포함하며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다가가는 포용성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글로벌화 속에서 K-pop이라는 이름이 가진 정체성과 소속감이 약화될 위험도 있습니다.

    팬들은 이를 "코리아"의 문화로 인식하며 응원하기도 하지만, 개인 아티스트가 지나치게 독립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면 팬들의 기대와 엇갈릴 수도 있죠.

    외국 팬들의 반응과 감정

    외국 팬들 사이에서 나오는 악플이나 시기 질투는 글로벌 팬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특히, K-pop 스타들은 국적, 배경, 소속 그룹 등을 기준으로 비교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는 단순히 박탈감이나 열등감에서 기인하기도 하지만, 팬덤 문화의 과열된 경쟁구도에서 비롯된 측면도 있습니다.

    리사와 로제는 각자 자신의 배경과 능력을 바탕으로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이 과정에서 팬덤의 감정적 반응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이들이 K-pop과 글로벌 팝 문화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가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