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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고무적인살모사
한국의 국내 산행에서 볼수있는 독나물이나 독버섯 종류가 궁금해요
그리고 해당 독나물의 생김새나 독에 중독 됐을때 특징 등이 알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북극공룡
국내 산행 시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독초와 독버섯입니다.
독초(미나리아재비, 동의나물): 곰취, 참나물과 비슷하나 먹으면 구토, 복통, 마비 유발.
독버섯(독우산광대버섯, 노란다발): 식용 버섯과 오인하기 쉬우며, 심한 설사, 간·신장 손상 및 사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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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고상한탐험가
한국 산행에서 특히 조심할 독초는 산마늘·두릅·취나물처럼 보이는 식물, 독버섯은 광대버섯류·알광대버섯·붉은사슴뿔버섯 같은 종류예요.
중독되면 독초는 보통 구토·복통·설사·어지럼이 오고, 독버섯은 종류에 따라 먹고 1~12시간 뒤 위장 증상이 오거나, 오래되면 황달·간손상·신부전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에서는 마트에서 파는 것 말고는 안 먹는 게 맞고, 조금이라도 헷갈리면 만지거나 맛보지 말고 바로 버리는 게 안전합니다.
억수로익살스러운땅콩잼
국내 산에서 특히 조심해야 하는 독버섯은 독우산광대버섯, 흰알광대버섯, 마귀광대버섯 등이 있습니다. 식용버섯과 비슷하게 생겨도 치명적인 독이 있어 함부로 채취하면 위험합니다.
독나물로는 투구꽃(초오), 미치광이풀, 여로 등이 대표적입니다.
독버섯 중독 증상은 구토, 설사, 복통이 흔하며 심한 경우 간·신장 손상, 의식 저하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독우산광대버섯은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더 위험합니다.
독나물 중독 증상은 어지럼증, 구토, 침 흘림, 심장박동 이상, 호흡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